- 넥슨 찌라시 알바가 끝났다. 6월 2일까지 휴식.
- 정들었던 내 피노를 오토바이 가게 주인아저씨께 넘겼다
이제 새로 태어나서 쌩쌩 달릴수 있겠지 그녀석.
- 제출서류때문에 잠시 학교에 들렸다가 겸사겸사
과건물에 들어가서 선후배님들을 뵈었다.
좋아보인다.
- 2학년 워크샵 작품을 연습하고 있는걸 바라보고 있자니,
뭔가 또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것을 느낀다.
'아, 이게 역시 내길이다' 라는 생각이 들더라.
- 처리할건 많고, 마음쓸일도 많은 나날들덕에,
어느새 머리속은 텅 비어있다.
사실은 이편이 더 좋은건지도 모르겠지만.
- 마구마구를 다시 시작했다.
지는게 너무 열받아서 결국 현질좀 했다.
그런데, 역시나 그래도 지는건 마찬가지드라.
- 와우는 아직도 여전히 재밌다.
그래도 플레이타임은 조금 줄었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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